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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27세 조승우의 인생 연기...후속편은 언제?

발행일 : 2018-11-09 01:34:17
사진=영화 '타짜' 스틸컷 <사진=영화 '타짜' 스틸컷>

영화 ‘타짜’가 지난 8일 CGV에서 방영되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06년 개봉해 큰 화제를 모은 영화 ‘타짜’는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조승우, 백윤식, 김혜수, 유해진, 김윤식 등의 열연으로 아직까지 사랑받는 작품 중 하나다.

특히 당시 27살이었던 조승우는 내로라하는 배우들 사이에서도 ‘타짜’의 중심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지난 2014년 ‘타짜-신의 손’에서 신세경, 탑, 곽도원, 이하늬 등이 출연해 타짜 시리즈를 기대케 만들었다. 아울러 소문만 무성했던 영화 ‘타짜3’에서는 류승범, 박정민의 캐스팅이 완료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누리꾼들은 “타짜 간만에 보니 진짜 예술이다. 정마담 롤 서율 돈 다 잃은 정마담 끝까지 챙기던 부하 롤 제하 보고싶엉.”, “진짜 한백번은본영화 최곱니다”, “매번 볼때마다 명연기에 연출에 감탄사가 절로...와”, “12년 지난 지금도 타짜는 스릴있고 스토리 세련됐고 촌스럽지가 않음 거짓말 안하고 30번 넘게봄 내 최고 명작은 타짜임최동훈 감독님 영화는 평균 3번씩 봤음범죄 액션 오락 영화는 최고임 존경스러움다음 차기작도 엄청 기대됨 빨리 작품 하셨으면”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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