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일교차 주의가 요망된다.
21일(토) 내륙은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다. 서울 낮 기온 24도, 대전 23도, 광주 24도, 대구 22도.
그러나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나겠으니 외출 시 외투를 챙기는 것이 좋겠다.
또한 태풍 '란'이 일본 열도 쪽으로 북상 중이다. '란'은 빠르게 북동진하고 있어 다음 주 월요일 일본 도쿄 부근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우리나라 남해와 동해, 그리고 해안 지역까지 태풍 란의 간접영향권에 들어가겠다.
한편 설악산과 오대산, 강원도 원주의 치악산 단풍이 절정에 이르겠다. 내장산과 지리산, 속리산, 팔공산 등 남부 대부분 지역의 단풍 절정기는 10월 말에서 11월 초순 사이로 예상된다.
윤지예 기자 (rpm9en@rpm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