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치불독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프렌치불독은 '단두종'으로, 말 그대로 머리가 납작한 견종을 뜻한다.
프렌치불독은 얌전하고 느긋한 성격이며 왠만하면 짖지도 않아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사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반려견이다.
또한 운동을 많이 하면 오히려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견종이라 산책 부담도 크지 않으며, 호흡기와 관련된 부분과 비만 등 몇 가지만 보살피면 무난히 보살필 수 있는 종이다.
한편 한식당인 한일관의 대표가 아파트 단지 내에서 개에 물려 패혈증에 시달리다 사망했다.
윤지예 기자 (rpm9en@rpm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