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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V-리그 올스타전' 공식음료 참여

발행일 : 2023-01-30 16:50:47


'베스트 리베로 콘테스트'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지난 2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 V-리그 올스타전' 베스트 리베로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최효서 선수(좌)와 동아오츠카 이진숙 상무(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아오츠카
<지난 2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 V-리그 올스타전' 베스트 리베로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최효서 선수(좌)와 동아오츠카 이진숙 상무(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아오츠카 >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는 지난 2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 V-리그 올스타전'에 공식 스포츠 음료로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배구 올스타전은 선수와 팬들이 호흡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으며, 올스타 팬투표를 통해 선발된 팀 'M스타'와 팀 'Z스타'가 격돌했다.

이날 동아오츠카는 선수와 관객을 위해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포카리스웨트 베스트 리베로' 이벤트 게임을 진행했다.

올해 첫 선을 보인 '베스트 리베로 콘테스트'는 30초동안 서브되는 공을 리시브해 네트 앞 수분충전 바구니에 공을 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포카리스웨트와 한국배구연맹(KOVO)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진행된 '베스트 리베로 우승자를 맞춰라' SNS 이벤트에는 1500여명이 참여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콘테스트 결과 '올스타전 최고 리베로' 타이틀은 최효서(KGC인삼공사) 선수가 차지했으며, KOVO에서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동아오츠카는 리시브 득점 당 100병씩 적립한 포카리스웨트 400병,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가한 600병을 더한 총 1000병의 포카리스웨트를 지역 엘리트 유소년 선수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상재 동아오츠카 스포츠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올스타전에서 겨울철 대표 실내 스포츠인 프로배구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며 "포카리스웨트는 V-리그의 공식음료로서 계절 구분 없이 앞으로도 배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KOVO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정환 기자 admor7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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