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RPM9

연예
HOME > 연예

쿼터뮤직-내츄럴리뮤직, '2023 쿼터 뮤지션 페스타' 론칭…총 8팀에 '글로벌 라이브' 지원

발행일 : 2023-01-11 11:45:19

음악유통사 쿼터뮤직과 종합 미디어 기획사 내츄럴리뮤직이 실력파 뮤지션들을 위한 글로벌 무대를 여는 데 손을 맞잡았다.

9일 쿼터뮤직(대표 정찬태)과 내츄럴리뮤직(대표 양재훈) 측은 최근 MOU(업무협약)과 함께 '2023 쿼터 뮤지션 페스타'를 론칭키로 했다고 밝혔다.

쿼터뮤직과 내츄럴리뮤직이 주최하는 '2023 쿼터 뮤지션 페스타'는 다양한 장르의 인디 뮤지션들을 글로벌 대중에게 선보이겠다는 취지로 마련되는 연간 프로젝트다.

사진=쿼터뮤직, 내츄럴리뮤직 제공 <사진=쿼터뮤직, 내츄럴리뮤직 제공>

특히 멋진녀석들, 머스트비 등 아이돌과 'EDM 괴물 신인' JDM의 음원·음반·MD 등 프로모션을 진행해온 쿼터뮤직과 뮤빗, 껌티비, 라이징스타 라이브 등의 라이브방송과 함께 아티스트 공연, 쇼케이스를 주관해온 내츄럴리뮤직의 노하우를 연결, 국내 마이너, 인디신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진출을 돕겠다는 데 핵심이 있다.

구체적으로 '2023 쿼터 뮤지션 페스타'는 격월제로 진행되는 장르별 리그를 거쳐 총 8팀의 뮤지션을 선정, 1위 팀에게는 'K-STAGE'의 무대를 제공하는 등 총 500만원 상당의 프로모션을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쿼터뮤직 관계자는 "20년 간 음악 유통 산업에 몸담으면서 열정을 겸비한 실력 있는 뮤지션을 많이 만났다. 특히 인디펜던트 아티스트들은 홍보 창구와 무대가 부족해 좋은 노래를 만들면서도 들려줄 수 없어 아쉬운 면이 많았다. 이번 쿼터 뮤지션 페스타를 통해 실력 있는 뮤지션들에게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을 지원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쿼터뮤직과 내츄럴리뮤직의 '2023 쿼터 뮤지션 페스타'는 오는 16일부터 공모오픈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최신포토뉴스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