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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박효신' 케빈킴, 17일 연말 단독콘서트 개최…3년만의 대면 감성소통

발행일 : 2022-12-15 10:27:34

음악PD 겸 싱어송라이터 케빈킴이 3년만의 단독공연과 함께, 연말 음악대중과의 감성소통에 나선다.

15일 케빈킴은 소셜계정을 통해 연말 단독공연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케빈킴의 공연은 오는 17일 밤 7시 서울 강서구 IMCL Music Studio & Hall에서 개최된다.

사진=케빈킴 <사진=케빈킴>

이번 공연은 2019년 'The Great Open' 이후 3년만의 단독 대면무대로, 크리스마스 시즌 대중과의 감성교감과 함께 새해 적극적인 활동을 알리는 취지로 진행되는 것이다.

케빈킴은 직접 기획한 밴드세션과 스트링 등을 배경으로, '괜찮아(It's alright)', '빗속으로(Into the rain)'그리고 '걸어본다(Walking)' 등 대표곡을 비롯한 총 15개 스테이지로 팬들을 마주할 예정이다.

해당 공연은 IMCL Music Studio & Hall 현장관람과 함께, 케빈킴 공식 유튜브 채널 Kevinkimofficial 생중계로도 만날 수 있다.

사진=케빈킴 <사진=케빈킴>

케빈킴은 "기존보다 좀 더 나은 곡을 만들기 위해 창작의 고통을 감내하면서 한발한발 나가고 있다. 이번 공연이 많은 대중과의 깊은 감성교감과 함께 음악으로 승부를 보는 뮤지션으로서의 제 마음과 노력으로 와닿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빈킴은 명문대 졸업 후 대기업 출신의 평범한 회사원에서 24: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국내 최고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CJ ENM의 음악 프로듀서 겸 작곡가로 음악 커리어를 시작, 최근에는 직접 가창하는 뮤지션으로까지 그 활약범위를 넓힌 음악인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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