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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선, 14일 신곡발표 확정…'신선해' 이후 9개월만

발행일 : 2021-03-04 18:16:23

[RPM9 박동선기자] 트로트가수 신인선이 9개월만에 대중에게 돌아온다.

4일 빅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신인선의 신곡이 오는 14일 발표된다고 밝혔다.

신인선의 신곡컴백은 지난해 6월 ‘신선해’ 이후 9개월만이다.

또한 최근까지 사랑의 콜센타·뽕숭아학당·엄마의 봄날·방방곡곡·불후의 명곡·우리말 겨루기·히든싱어·인생앨범-예스터데이 등의 TV방송과 KBS2라디오 ‘김혜영과 함께’ ,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공연 등 다방면으로 활약해온 데 이어진 열일행보이기도 하다.

사진=빅컬쳐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빅컬쳐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인선의 이번 신곡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의 활약에 이어, 플레이사운드의 작곡가 김지환·알고보니혼수상태, 국악 EDM 프로듀서 석무현, 기타 이성렬, 국민코러스 김현아, 베이스 최훈, 태평소 장수호 등이 협업한 '신선해'로 화제성을 이어갔던 그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곡이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한편 신인선은 오는 14일 신곡발표에 이어, 추후  ‘미스터트롯’ 김수찬-나태주-류지광, 레전드 설운도와 함께 ‘트롯페스타 : 미스터트롯4인 & 레전드 전국투어 콘서트’ 출연을 계획하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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