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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2월4주 라인업 공개…샤이니·선미·온앤오프·승협·위아이 컴백, '소녀시대' 커버

발행일 : 2021-02-25 11:37:14

[RPM9 박동선기자] 2월4주차 Mnet 엠카운트다운은 믿고 듣고 보는 가수들의 향연과 함께, '소녀시대'의 추억을 현재 인기 걸그룹의 톤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채워진다.

25일 Mnet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엠카운트다운' 2월4주차 출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 출연 라인업은 청하, 강다니엘, 김우석, 골든차일드, CIX, J01 등 기존 활동중인 가수들의 강렬한 무대와 함께 샤이니·선미·온앤오프·엔플라잉 승협·위아이 등 막강 컴백주자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먼저 샤이니는 2년 반만의 완전체 복귀작으로 국내외 차트를 들썩이게 한 정규7집 'Don’t Call Me' 무대로 엠카운트다운을 채운다.

음악방송 가운데 최초 컴백무대의 성격으로 타이틀곡인 'Don’t Call Me'와 수록곡 'Heart Attack'의 상반된 감각과 함께 샤이니만의 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 매력을 새롭게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Mnet 제공 <사진=Mnet 제공>

가수 선미의 신곡 '꼬리' 컴백무대도 큰 관심을 모은다. 비욘세와 제니퍼 로페즈의 댄서이자 안무가로 활동하는 자넬 기네스트라가 제작참여한 신곡 '꼬리'의 강렬하고 과감한 퍼포먼스 매력이 집중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해 '로드투킹덤' 수혜자로 새롭게 주목받은 '명곡맛집' 온앤오프가 첫 정규 'ONF:MY NAME'으로 엠카운트다운을 찾는다. 자연스러운 펑키감각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Beautiful Beautiful’과 독특한 구성과 세련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수록곡 ‘The Realist’ 무대의 매력에 관심이 쏠린다.

'옥탑방' 역주행을 쓴 엔플라잉 리더 승협의 솔로데뷔도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에서 펼쳐진다. 타이틀곡 클리커(Clicker)로 펼쳐지는 펑키 그루브 매력과 함께, 가수 치즈와의 컬래버곡 'Superstar'이 표현하는 달달매력까지 데뷔 6년만의 첫 솔로앨범 '온 더 트랙'(ON THE TRACK)' 속 솔로 이승협의 음악매력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K팝 루키 위아이는 미니2집 ‘아이덴티티 : 챌린지’(IDENTITY : Challenge)의 타이틀곡 ‘모 아님 도’ 컴백무대와 함께, 기존의 청량감 어린 모습과는 다른 강렬한 반전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컴백릴레이와 함께 아카이브 형식의 엠카운트다운 ‘스토리지 M’은 지난주 방탄소년단 ‘IDOL’ 커버에 이어, 걸그룹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의 커버무대가 준비된다. 국내외 팬들은 물론 뮤지션들에게도 사랑받는 레전드 걸그룹 소녀시대의 데뷔곡을 새롭게 보는 기회임과 동시에, 위키미키 도연, 유정, 세이, (여자)아이들 미연, 우기, 민니, 아이즈원 권은비, 최예나, 이채연 등 9인의 색다른 조합이 주는 시너지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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