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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소셜, 고용노동부 청년디지털일자리·국민취업지원 위탁자 선정

발행일 : 2021-02-10 16:03:09

[RPM9 박동선기자] HR테크기업 스마트소셜이 새해 고용노동부의 사업 운영 파트너로서 활약한다.

10일 스마트소셜 측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1년도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위탁기관으로 승인받았다고 전했다.

스마트소셜의 고용노동부 사업 위탁기관 선정은 2016년 1월을 기점으로 청장년인턴사업, 중소기업탐방사업, 청년내일채움공제 등의 위탁운영을 꾸준히 해온 바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커리어 플랫폼 ‘잡이지’를 기반으로 한 지자체별 맞춤 취업지원을 체계적으로 펼쳐온 성과에 따른 것으로 볼 수 있다.

사진=스마트소셜 제공 <사진=스마트소셜 제공>

스마트소셜은 우선 IT 활용가능 직무에 청년(만 15세 이상 만34세 이하)을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에 6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하는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에 있어, 유선 및 소셜플랫폼 기반의 구직자 대상 실시간 상담자로서의 몫을 하게 된다.

또한 국민취업지원제도 위탁운영 기관으로서 올 한해 15~69세의 구직자들의 유형별 맞춤 상담과 함께 구직 촉진수당(최대 300만원), 취업활동비(최대 265만원) 등의 지원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스마트소셜 취업지원사업 담당자는 “본 사업은 두 가지 스텝이 전부다. STEP 1은 국가의 지원 하 업무 경력을 형성할 것. STEP 2는 스마트소셜의 AI기반 커리어 플랫폼 ‘잡이지’를 통해 경력을 관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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