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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마이다이어트페어 2020', 6월 11일로 연기…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발행일 : 2020-02-14 14:45:00

오는 4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마이다이어트페어 2020'이 6월 11일부터 14일까지로 연기된다. 개최 장소 또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일산 킨텍스로 변경된다.
 
전시를 기획한 마이팀페어스 관계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에 대한 대중의 우려가 크기 때문에 위험을 최소화하고 참가 기업과 참관객의 안전을 위해 연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4월 '마이다이어트페어 2020', 6월 11일로 연기…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마이다이어트페어는 국내 유일무이 다이어트 전시회로, 약 2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품목은 △푸드:다이어트보조제∙건강기능식품, 다이어트간식 △피트니스:피트니스 기구, 홈트레이닝, 헬스케어, 웨어러블, △클리닉:비만/식단관리, 1:1 맞춤 서비스 등 △트레이너:PT, GX, 필라테스, 요가다이어트 컨설팅, 바디 크리에이터 등으로 구성됐다.
 
전시회 현장에서는 전문가가 운영하는 GX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전문의와의 다이어트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다이어트법을 모색할 수 있으며 바디 크리에이터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배워갈 수 있다.
 
관계자는 "참가사와 참관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며 "마이다이어트페어를 통해 '다이어트'라는 하나의 공통된 주제로 브랜드와 소비자, 바이어의 새로운 만남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이다이어트페어 참가 및 관람문의, 연기된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서희원 기자 (shw@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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