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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의 컴백 D-DAY' 은지원, 솔로정규 G1 주목포인트 공개…정통 힙합의지·송민호 컬래버

발행일 : 2019-06-27 16:21:56

[RPM9 박동선기자] 젝스키스 은지원이 새 솔로앨범으로 표현할 다채로운 가치를 설명, 컴백 관심도를 높였다.

27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YG-life)를 통해 은지원의 새 신보 ‘G1’ D-DAY 포스터와 카운터 포스터를 공개하고, 컴백앨범 주요 포인트를 전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은지원 새 솔로앨범 'G1'의 감상포인트는 △10년만의 은지원표 정통힙합 앨범 △위너 송민호 컬래버 등이다.

먼저 은지원의 새 솔로앨범 G1은 젝스키스 재결성과 예능 등의 활동에 이어 10년만에 선보이는 솔로작품으로 가치를 띤다.

특히 타이틀곡 ‘불나방’과 ‘HOW WE DO’, ‘SEXY’, ‘쓰레기(WORTHLESS)’, ‘HOOLIGAN (Feat. MINO of WINNER), ‘GET READY’, ‘비틀비틀(TIPSY)’, ‘HATE’, ‘비슷비슷해(SAME)’ 등 9곡을 통해 사랑, 이별, 인생 등 본인이 전달하고자 하는 각양각색의 메시지와 이야기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여기에 붐뱁장르를 토대로 한 정통힙합 의지 표현은 물론, 직접적인 곡작업 참여(5곡)를 통해 음악적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하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또 한 가지 핵심포인트는 위너 송민호와의 컬래버다. 은지원과 송민호는 다양한 방송을 통해 음악적 교감을 나눈 사이로, 타이틀곡 '불나방'의 작사·곡과 수록곡 'HOOLIGAN (Feat. MINO of WINNER)'의 작사·곡, 피처링 등으로 강렬한 시너지를 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은지원은 이날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솔로 정규앨범 'G1'을 공개, 타이틀곡 '불나방'으로 음악방송 무대에 서는 것은 물론 내달 솔로 단독콘서트를 통해 음악대중과의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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