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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헨리, 중국어·한국어 모두 한국에서 배운 이유

발행일 : 2018-11-09 23:56:21
사진=헨리 SNS <사진=헨리 SNS>

‘나혼자산다’ 헨리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아버지와 함께 추수감사절을 보냈다. 9일 공개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헨리는 고향 캐나다를 방문해 오랜만에 지인들을 만난 일상을 공개했다.

‘나혼자산다’를 통해 유쾌발랄한 성격을 여과없이 드러내는 헨리는 지난 2008년 슈퍼주니어M으로 데뷔했다. 홍콩계 아버지와 대만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헨리는 무려 7개국어의 소유자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이후 헨리는 뜻밖의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중국어를 한국에서 배웠다는 것. 이에 대해 헨리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헨리는 “난 중국사람이지만 캐나다에서 자라 중국어를 사용할 기회가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슈퍼주니어 중국 진출을 위해 회사에서는 내가 중국어 잘하는 줄 알고 뽑았는데 난 중국어를 못했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때문에 “그때부터 매일 강남역 중국어 학원을 다녔다”며 “한국에 와서 중국어랑 한국어를 동시에 배웠다. 지금은 한국어랑 중국어 수준이 비슷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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