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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감스트, 3만 명 보는 앞에서 ‘삭발식’을?

발행일 : 2018-11-09 22:49:39
사진=감스트 유튜브 캡처 <사진=감스트 유튜브 캡처>

‘진짜사나이300’에 BJ 감스트가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인기 BJ 감스트는 앞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디지털 해설위원을 맡아 눈길을 끈 바 있다.
 
이후 감스트는 ‘진짜사나이300’에 합류 소식을 알리며 동시 시청자 3만 명이 보는 앞에서 삭발식을 거행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감스트는 뉴스브라이트와 인터뷰에서 “ 팬들이 너무 좋아했고 다치지 말고 잘 다녀오라고 말해줬다. 그리고 동시시청자도 3만명이었는데 머리 자른 게 훨 낫다고 말해줬다”고 전했다.
 
이어 특전사 훈련을 마치고 난 후 “어떤 걸 하든지 대충하지 않고 끝까지 하게 된 점, 그리고 뭔가 시간을 계획적으로 좀 쓰게 됐다. 원래는 막 했는데 시간표를 좀 나눠서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감스트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열심히 찍고 왔고, 방송에 잘 나왔으면 좋겠다. '진짜사나이300'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그리고 가짜사나이 절대 아니다. 진짜! 진짜! 제대로 한다! 진짜 후~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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