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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자한당로부터 결국 해촉...해촉의 뜻은?

발행일 : 2018-11-09 14:45:41

 

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전원책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위 위원이 해촉돼 자한당을 떠나게 되었다.

9일 오후 1시 30분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용태 한국당 사무총장은 전원책 위원의 해촉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전 변호사가 오전 언론 인터뷰를 통해 공개적으로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사항에 동의할 수 없다고 했다"며 "비대위는 전원협의를 통해 해촉을 결정했다"고 공식적으로 전했다.

이로써 많은 관심을 받으며 조직강화특별위원 자리를 맡았던 전원책 변호사는 자한당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해촉은 위촉했던 직책이나 자리에서 물러나게 함을 뜻한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spea**** "보수 우파 분열은 더 하지말길 서로 좀 더 참고 큰 목표를 봤으면 한다", jdw***** "자유한국당은 다시 회생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저버렸다", adam**** "전원책변호사를 그렇게 애걸복걸해서 데려 오더니 바로 자르네", paek**** "이래가지고 무슨 쇄신이냐" 등과 같이 말했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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