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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풀HD 블랙박스가 9,999원

이달 20일까지 '블랙프라이스 행사' 실시

발행일 : 2014-08-06 11:00:00
다나와가 블랙 프라이스 행사를 진행한다(사진=다나와) <다나와가 블랙 프라이스 행사를 진행한다(사진=다나와)>

다나와가 이달 20일까지 풀HD 블랙박스를 최대 9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블랙 프라이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벤트 대상 제품은 파인디지털의 `파인뷰 CR-500HD`다. 소니 `엑스모어R` 센서가 탑재됐으며, 다양한 녹화 해상도와 왜곡 없는 수평 화각, 그리고 외장GPS를 기본 옵션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판매는 비공개 입찰방식으로 진행되며, 최고가격은 9,999원이다. 다른 회원이 제시한 가격과 겹치지 않고, 가장 높은 금액을 제시한 회원에게 낙찰된다. 구매 후 별도 추가 요금은 없으며 배송은 무료로 제공한다. 판매 시간은 오전10시와 오후2시로 하루 2회 진행된다. 다나와 자동차 모바일 앱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다나와 자동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나와 자동차사업부 염오준 부장은 "소비자 니즈가 높은 자동차 용품을 중심으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회원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네이버가 지난 2월까지 진행한 `슈팅프라이스`와 비슷하다. 이 서비스는 특정 상품에 대해 다른 회원과 겹치지 않고, 가장 낮은 금액을 제시한 사람에게 낙찰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차재서 RPM9 기자 jsch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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