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시승기
신차소개
시승기
프리뷰
 
> 뉴스 > 신차·시승기 > 프리뷰 | 토픽
신형 엔진 탑재, BMW X1 xDrive28i
트위터
페이스북
입력 2011-01-19 21:58:43 수정 0000-00-00 00:00:00 민병권 bkmin@rpm9.com

   

BMW가 신세대 2.0리터급 가솔린 엔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최근의 다운사이징 트렌드에 맞게 6기통의 성능과 4기통의 연비를 양립시킨 엔진이다.

새 가솔린 직분사 엔진은 배기량이 1,997cc이며 밸브트로닉과 트윈스크롤 터보 차저(BMW TwinPower Turbo)를 적용했다. 최고출력은 245마력/5,000rpm이고 최대토크는 1,250rpm에서 35.7kgm에 이른다.

528i의 3.0리터 6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이 258마력, 31.6kgm를 내는 것과 비교된다.

아닌 게 아니라 새 엔진은 기존의 28i급 모델들에 얹히게 된다. 가장 먼저 3.0 엔진 대신 새 2.0 터보 엔진을 적용 받은 것은 X1 xDrive28i 이다.

   

변속기는 6단 수동이 기본이고 8단 자동을 고를 수 있다. 0-100km/h 가속에는 수동이 6.1초, 자동이 6.5초가 걸리고 최고속도는 240km/h이다. 자동의 경우 0-100 가속이 기존 X1 xDrive28i보다 0.3초 단축됐다.

하지만 그보다 큰 성과는 환경 성능의 개선이다. 새 X1 xDrive28i의 유럽 복합 모드 연비는 12.7km/리터로 16% 향상되었고, CO2 배출은 183g/km로, 21%가 좋아졌다. (자동, 수동 동일)

X1 xDrive28i에 기본 적용되는 xDrive 4륜구동 시스템은 운동성에 중점을 두어 재조정되었다. 아울러 더 민첩한 성능을 위해 뒷바퀴 사이의 토크를 달리해주는 퍼포먼스 컨트롤(Performance Control)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2011년 봄부터 X1에도 M스포츠 팩 옵션이 설정된다. 엔진에 관계없이 선택할 수 있는 M스포츠 패키지에는 실내외 부품과 함께 서스펜션의 변경이 포함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관련기사
BMW의 차세대 터보, 직렬 6기통을 위협
민병권의 다른기사 보기  
ⓒ 2012 전자신문 & e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갤러리

2013
서울모터쇼
레이싱모델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메르세데스-벤츠
CLS클래스
슈팅브레이크
통계서비스 영문 뉴스 통번역서비스 컨텐츠구매 PDF 뉴스레터신청 U-TV IT인포스테이션 ET SHOP BIZ etview 모바일서비스
전자신문사
RPM9
Copyright © Electronic Times Internet. All Right Reserved.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