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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와 함께~ '트랜스포터:라스트미션' 12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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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11-11 17:28:41 수정 0000-00-00 00:00:00 민병권 webmaster@rpm9.com

 <레옹>, <테이큰> 등의 작품을 통해 특유의 액션 감각을 인정 받은 프랑스의 거장 ‘뤽 베송’ 제작의 익스트림 액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터:라스트미션>.

헐리우드 차세대 액션 히어로로 주목 받고 있는 ‘제이슨 스타뎀’의 캐스팅 소식과 함께 액션에 열광하는 영화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는 가운데, 그의 강렬한 액션 포스가 물씬 풍겨나는 본 포스터를 공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손목에 채워진 시한 폭탄, 차에서 10m이상 떨어지지 마라!

<트랜스포터:라스트미션>은 범죄 조직의 물건을 비밀리에 운반하는 트랜스포터 ‘프랭크 마틴(제이슨 스타뎀)’이 손목에 채워진 시한 폭탄으로 인해 목숨을 건 극한의 미션에 도전해야만 하는 익스트림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트랜스포터:라스트미션>의 포스터는 복싱과 격투, 동서양의 무예를 넘나드는 화려한 액션 실력을 겸비한 ‘제이슨 스타뎀’의 전매특허 액션 포즈를 포착해내며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목표물을 노리는 그의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는 흑백톤의 색감으로 한층 액션의 분위기를 더하며, 바람을 가르는 듯한 ‘아우디’의 질주 본능을 상징적으로 표현해낸 푸른색의 비주얼은 <트랜스포터:라스트미션>이 선사할 스피드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손목에 채워진 시한 폭탄, 차에서 10M 이상 떨어지지 마라!’는 경고 문구는 그 어떤 장애물 앞에서도 완벽한 임무 수행 능력을 보여줬던 ‘프랭크 마틴’에게 닥친 사상 최대의 위험을 예고. 생존을 위해 광속의 게임에 임할 수 밖에 없는 그의 절박한 상황과 더불어 영화 속 긴박함과 긴장감의 스릴을 배가 시킨다.

‘뤽 베송’이 탄생시킨 익스트림 액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터:라스트미션>은 오는 12월 개봉과 함께,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된 스피드 액션의 진수를 선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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