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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펠 1.4 LPG 터보 에코플렉스
아스트라 & 메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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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2 19:07:16 수정 0000-00-00 00:00:00 한상기 hskm3@hanmail.net
오펠이 아스트라와 메리바에 1.4 LPG 터보 에코플렉스 버전을 추가했다. 가솔린과 LPG를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이며, 유로5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한다. 가격은 아스트라 5도어가 2만 2,670유로, 아스트라 스포츠 투어러는 2만 3,770유로, 메리바는 2만 2,240유로이다.

   


아스트라와 스포츠 투어러에는 140마력(20.4kg.m), 메리바에는 120마력(17.8kg.m) 엔진이 올라간다. CO2 배출량은 아스트라 5도어와 스포츠 투어러가 132g/km, 메리바는 125g/km이다. 작년 6월 출시된 코르사 LPG 1.2 에코플렉스의 경우 CO2 배출량이 110g/km에 불과하다. 그리고 올 가을에는 자피라 투어러와 인시그니아 1.4 터보 LPG 모델도 나온다. 아스트라 5도어 LPG의 경우 56리터 가솔린과 49리터 LPG만으로 1,400km 이상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

오펠에 따르면 LPG 차 오너는 최대 40%의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다. 그리고 가솔린 보다 CO2가 15% 낮은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2009년 이후 오펠은 6만 1천대의 LPG 모델을 생산했고 이중 80%가 이탈리아에서 팔렸다. 현재 유럽에는 2만 5천개 이상의 LPG 충전소가 있고 독일은 6,400개로 유럽에서 가장 많다. 그 다음이 2,800개의 이탈리아, 1,800개의 프랑스, 1,400개의 네덜란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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