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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코리아 그랑프리 기업설명회 열려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성과 및 2012년 대회 마케팅 정책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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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30 07:07:41 수정 0000-00-00 00:00:00 RPM9 rpm9@rpm9.com

   

F1 코리아 그랑프리 조직위원회는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성과 및 2012년 대회 마케팅 정책을 설명하는 ‘F1 코리아 그랑프리 기업설명회’를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약 250여명의 기업마케팅 관계자 및 모터스포츠 관계자가 참석한 이날 행사는 지난 10월 성공적으로 끝난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마케팅성과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2012년 F1 대회의 기업후원을 유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F1 조직위원회 박종문 사무총장의 인사말에 이어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스폰서십 마케팅을 진행한 스포티즌 심찬구 대표가 발표자로 나와 성공적으로 치러진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성과와 2012년 티켓 판매 및 기업후원 활성화 방안을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기업 사례발표 시간에는 금년 F1 코리아대회의 메인스폰서인 SK 루브리컨츠의 사업운영팀 송준영 과장이 발표자로 나와 후원효과와 매출 증대 등 F1 대회 홍보 효과를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송 과장은 “F1 한국 대회에서 슈마허와 페트로프 선수의 사고장면에서 SK의 윤활유 브랜드인 ZIC가 노출됐는데, 이 장면이 러시아 TV를 통해 약 100회 정도 방송된 걸로 집계됐다. 덕분에 러시아 시장에서 제품인지도가 상승했을 뿐만 아니라 해외영업점 판매사원들이 브랜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모터스포츠 마케팅 컨설팅사인 JMI의 매튜 마쉬 부사장은 “F1은 글로벌 스포츠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기업을 홍보할 수 있다. 이런 이점을 살려 F1 코리아 그랑프리도 타이틀스폰서를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질의응답 시간에 진행된 답변은 F1 조직위원회 박봉순 티켓사업부장은 “지난 해는 대회 홍보나 마케팅적 측면에서 많이 부족했었지만 금년도에는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F1대회 마케팅에도 어느 정도 흥행이 이뤄져서 내년도 기업마케팅 전망을 기대하게 한다.. 내년에는 기업참여에 대한 혜택들을 많이 개발하는 등 기업마케팅을 더욱 강화하여 흥행 뿐만 아니라 마케팅적으로도 성공적인 F1 대회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열리는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2012년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전라남도 영암 F1 경주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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