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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강한 벤츠, 톱밥으로 몸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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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6 14:09:28 수정 0000-00-00 00:00:00 민병권 bkmin@rpm9.com

지난 9월 22일, 강릉 청소년 해양수련원에서 개최된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유니목 시연 및 시승 세미나"에서 2012년식 유니목 U500K가 제설 작업을 시연했다.

   

올해로 탄생 60주년을 맞이한 메르세데스-벤츠의 다목적 차량 유니목은 별도의 차량 개조 없이 부착장비를 교환, 장착하여 다양한 작업에 쓸 수 있는 것이 특징. 국내에서는 지난 겨울 기록적인 폭설 때 영동지방에서 제설 작업으로 맹활약하며 주목받게 됐다.

   

   

시연 차량은 오스트리아의 특장 업체인 칼바흐사의 KFS950 커터블로워를 장착했으며, 눈 대신 톱밥을 이용해 제설 시연을 보였다.

   

시연 차량은 제설 장비를 제거한 후, 오프로드 주행 시범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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