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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드라마 '마우스', 주연 4인 현장컷 공개…4색 카리스마 케미 눈길

발행일 : 2021-02-28 13:53:25

[RPM9 박동선기자] 첫 방송을 3일 앞둔 tvN '마우스'가 비하인드컷과 함께 이승기-이희준-박주현-경수진 등 주연 4인의 카리스마 케미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28일 tvN '마우스' 제작진(극본 최란/연출 최준배/제작 하이그라운드, 스튜디오 인빅투스)은 공식채널을 통해 주연 4인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면서도, 현실감 있는 콘셉트 비주얼과 함께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끌어내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훈남 신입순경 정바름 역을 제대로 선보이기 위해 연기모습을 꼼꼼이 보고 상대배우와의 호흡을 점검하며 스태프들을 밝게 만드는 이승기,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함께 후배들에게 깊은 조언을 건네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이는 고무치 역의 이희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tvN 제공 <사진=tvN 제공>

또한 무술 도합 10단의 문제적 고딩 오봉이 역을 맡아 액션스쿨에 다니면서 혼자서도 역할연구에 몰입하고 있는 박주현, 시사교양PD 최홍주 역이 지닌 전문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펼치기 위한 연습에 매진하는 경수진 등의 노력도 두드러진다.

이러한 모습들은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헌터 추적극’ 마우스의 현실감과 몰입도가 상당할 것을 가늠케한다.

제작진 측은 “배우들의 작품에 대한 지치지 않는 열정과 만났다하면 불붙는 폭발적인 케미가 드라마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며, “2021년 ‘tvN표 장르물’로 장르물 계에 새 지평을 열게 될 ‘마우스’의 첫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는 오는 3월3일 밤 10시30분에 첫 방송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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