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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톡, 갤럭시S10 5G·V50 실구매가 하락…갤럭시노트10·V60 공개임박 영향

발행일 : 2019-08-07 12:12:42

[RPM9 박동선기자] 스마트폰 유통 플랫폼 '모비톡(운용사 헝그리앱)'이 신제품 출시를 토대로 최근 5G디바이스 동향을 전하며 대중의 알뜰 스마트라이프 욕구를 응원했다.

7일 헝그리앱 측은 자사 어플 '모비톡'을 통해 최신 스마트폰 유통시장에서의 다양한 마케팅 움직임을 전했다.

내용에 따르면 최근 스마트폰 유통시장은 한국시각으로 오는 8일 새벽 공개될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을 필두로 내달 6일 IFA2019에서 선보일 LG전자 V60 등 신제품 출시예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5G 첫 모델들에 대한 마케팅들이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다.

사진=헝그리앱 제공 <사진=헝그리앱 제공>

특히 '갤럭시S10 5G(256GB) 10만원 대, V50 9000원 등 마케팅 정책에 따른 할부원금 급락이 펼쳐지며, 업계관계자들은 물론 스마트족들 사이에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모비톡'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로 인해 구형이 되는 기존 제품은 판매량이 떨어지는데 판매 경쟁력을 다시 올리기 위해 가격이 내려가는 것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소비자에게는 제품의 세대 교체 직전이 현존 최고 사양의 제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적기”라고 전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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