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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창립 40주년 기념식 개최…양동영 사장 "동반성장, 변화혁신 지속" 강조

발행일 : 2019-03-05 19:38:41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RPM9 박동선기자] 식음료 기업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동반성장을 중심으로 한 변화와 혁신을 다짐했다.

동아오츠카 측은 지난 4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본사 임직원들이 모두 참가한 가운데, 40년의 역사와 미래비전을 담은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장기근속자 및 우수임직원 시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양동영 대표이사가 기념사를 통해 사회적 책임 강화, 기업환경에 따른 변화 및 혁신행보를 지속적으로 주문하며 기업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나갈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는 "지난 40년간 동아오츠카를 지속발전하게 해준 고객과 임직원들께 감사하다. 이제는 경영 투명성 강화와 함께 사회구성원 모두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지난 성공에 따른 안주와 부적응은 도태될 것이다. 관행과 사고방식, 요령 등의 안일함을 혁신하며 끊임없이 변화해가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1979년 동아제약 식품사업부에서 분리된 식음료기업으로, '오란씨'를 필두로 ‘포카리스웨트’, ‘오로나민C’, ‘데미소다’, ‘데자와’ 등 다양한 음료제품으로 지난 40여 년간 업계 대표자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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