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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동아오츠카 '오로나민C' 모델 낙점…"헨리표 밝은 이미지, 젊은 고객과 어울려"

발행일 : 2019-02-11 18:01:04

[RPM9 박동선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가 뮤지션 헨리를 '오로나민C'의 새 얼굴로 낙점, 세대공감 트렌드를 새롭게 마련한다.

11일 동아오츠카 측은 '오로나민C'의 새 모델로 헨리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헨리의 '오로나민C' 모델 발탁은 평소 방송을 통해 보여진 헨리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젊은 고객층과 부합한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진다.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동아오츠카는 헨리를 새 얼굴로 내세우면서 '생기충전'이라는 오로나민C 기본 브랜드 메시지를 새롭게 부각시키는 한편, 2030 고객층을 타깃으로 한 고객접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준철 오로나민C 브랜드매니저는 "헨리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오로나민C와 만나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새로운 소구점을 마련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로나민C는 올해 다양한 오프라인 마케팅과 SNS를 통한 색다른 소통 기회 등을 마련해 고객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2015년 '오로나민C'를 론칭하면서, 식음료업계 최초로 팬클럽 ‘오로나민C볼단’ 창단식을 개최하는 등 괄목할만한 브랜드 홍보성과를 거둔 바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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