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M9

연예
HOME > 연예

여자친구, 팬미팅 '디어 버디' 성료…'빛나는 팬사랑 속 5월 단콘예고 선물'

발행일 : 2019-02-11 16:00:59
사진=쏘스뮤직 제공 <사진=쏘스뮤직 제공>

[RPM9 박동선기자] 국민걸그룹 여자친구가 2년만의 단독 팬미팅을 통해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쏘스뮤직 측은 지난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그룹 여자친구의 단독 팬미팅 'Dear. Buddy -Cross the Sunset'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사진=쏘스뮤직 제공>

이번 팬미팅은 2017년 이후 2년만의 팬미팅으로, 여자친구의 대표 히트곡 무대들과 다양한 이벤트와 소통시간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날 여자친구 멤버들은 신곡 '해야'로 첫 문을 열면서 Memoria·One·Love Bug·유리구슬·오늘부터 우리는·시간을 달려서·너 그리고 나·밤 등 대표곡 라이브 무대를 펼치며 팬들을 맞이했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사진=쏘스뮤직 제공>

여기에 최근의 관심사를 키워드로 꼽아보는 'Tok! Talk! Keyword' 코너를 통해 반려견부터 드라마 'SKY캐슬' 성대모사까지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으며, △팬과 함께하는 서바이벌 게임 △멤버들의 비화를 전하는 '심장아 나대지마' △음절을 조합해 미션을 수행하는 '씽!씽!뭅!뭅!' 등 다채로운 코너들로 재기발랄한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사진=쏘스뮤직 제공>

팬미팅 말미에는 오는 5월18~19일 여자친구 단독콘서트 개최를 깜짝예고함과 더불어, 'A Starry Sky', 'Vacation', 팬송 '기억해(My Buddy)' 등 앙코르 곡을 통해 감성어린 매력을 전하며 팬들을 감동시켰다.

여자친구는 "팬미팅 자리에서 콘서트 소식을 전할 수 있게돼 기쁘다"라며 "여자친구와 버디 모두에게 보물 같은 선물이기를 바란다. 더 좋은 무대들 준비할 테니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사진=쏘스뮤직 제공>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최신포토뉴스

위방향 화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