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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내달 9일 첫 단독 팬미팅 'HAPPY SSOM DAY' 개최

발행일 : 2019-02-11 15:17:02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RPM9 박동선기자] 신흥 로코퀸 정소민이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새해행보에 탄력을 더한다.

11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내달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배우 정소민 단독 팬미팅 'HAPPY SSOM DAY'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HAPPY SSOM DAY'는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정소민이 처음으로 갖는 단독 팬미팅이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아버지가 이상해·이번 생은 처음이라·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등 드라마와 스물·아빠는 딸·골든슬럼버 등 영화는 물론, CF, 라디오DJ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활약중인 그녀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들과 소위 '쏨블리(정소민+러블리)'라 불릴만큼의 매력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정소민의 단독 팬미팅 'HAPPY SSOM DAY' 티켓은 오는 13일 밤 8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 티켓'을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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