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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美 겨냥한 초대형 신인의 등장?

발행일 : 2019-01-11 19:14:09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방탄소년단의 후배 그룹으로 화제가 된 txt에 이목이 쏠리는 중이다.

지난 10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을 통해 신인보이그룹 txt의 첫 번째 멤버 연준의 프로필을 게재해 폭발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미국 빌보드 역시 멤버와 팀명을 공개하며 이들의 향후 행보에 관심을 보이는 상황.

앞서 빅히트의 수장 방시혁은 문화교류 공헌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을 당시 “크고 영광스러운 상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성공이 단순히 한 회사의 성공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또 거기서 끝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제2, 3의 후배 양성을 필요하다고 전하며 “나와야 하고 나올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제가 지금까지 배워왔던 익혀왔던 노하우들을 살려서 앞으로 성공의 모델링을 완성하고 후배들에게 이 길을 이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본격 데뷔 전부터 초대형 신인으로 주목받는 txt가 미국 시장에서 통할지 이들의 행보가 궁금하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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