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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템의 성지 '인스&슬라임' 경기 광주 직영점 11월 24일 오픈

타 업종에 비해 쉬운 운영방식으로 여성 창업 아이템으로도 인기

발행일 : 2018-11-09 09:50:00
인싸템의 성지 '인스&슬라임' 경기 광주 직영점 11월 24일 오픈

시대가 바뀌고 트렌드의 변화가 빨라지면서 최근 창업시장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다. 현대인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줌과 동시에 아이들이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놀 수 있는 실내 놀이 문화시설이 인기를 얻으며 ‘슬라임 카페’가 주목받고 있는 것.

슬라임카페는 현재 급속하게 알려지고 있는 상승기의 업종으로써, 점성이 강한 점토 장난감인 슬라임을 정해진 시간 동안 즐길 수 있도록 한 공간으로, 슬라임은 힘을 주는 만큼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독특한 촉감도 느끼고 파츠를 골라 자신만의 슬라임을 DIY로 만들어 볼 수 있어,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도 많이 즐기는 콘텐츠가 되고 있다.

이와 관련, 슬라임카페 인스앤슬라임(대표 남정남)이 오는 11월 24일 경기광주본점을 시작으로 청주점, 김포운양점, 충남지사점의 오픈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미 레고대여점 ‘블럭팡’을 통해 국내에 120여개의 지점을 운영한 노하우가 고스란이 담겨진 이 곳은 향, 색소 등의 슬라임 재료는 kc인증 받은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매장마다 매월 새로운 슬라임이 입고되어 클라우드, 지글리, 생크림 슬라임 처럼 지속적으로 새로운 슬라임을 즐길 수 있으며, 슬라임뿐만 아니라 인스, 판스, 떡메, 래핑, 마테, 도무송, 스티커북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인스, 판스, 떡메, 래핑, 마테, 도무송’ 등은 인쇄소스티커, 뜯어쓰는 메모지, 마스킹 테이프, 판박이 스티커, 포장지 등을 일컫는 표현으로 다양한 스티커를 직접 골라 메모지나 노트, 포장지, 스티커북등을 꾸밀 수 있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기 원하는 어린이와 성인까지 폭 넓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교내에선 서로 인스(인쇄소스티커)를 교환하는 일이 유행이 되고 있다.

인스앤슬라임 관계자는 “슬라임은 단순한 재미만을 넘어 만들고 만지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손 근육 발달이나 촉감을 통한 정서 등 여러가지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면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와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만큼 슬라임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도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권경민 기자 (kmkwo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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