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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아내 김민자와 일부러 스캔들을?...‘목숨빼고 다 줬다’

발행일 : 2018-10-11 21:26:26
사진=tvN '고성국의 빨간 의자' 캡처 <사진=tvN '고성국의 빨간 의자' 캡처>

최불암이 11일 KBS1 ‘1대 100’에 출연한 가운데 아내 김민자를 향한 애정 발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날 ‘1대 100’에 출연한 최불암은 아내 김민자에게 달달한 멘트를 선사하며 변치 않은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불암은 김민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부투했던 연애사를 밝히기도 했다. tvN ‘고성국의 빨간 의자’에서 최불암은 김민자와 결혼하기 위해 일부러 친한 기자에게 사진을 찍혔다고 설명했다.

이어 “목숨 빼고는 다 줬을 정도였다”면서 스캔들이 날 수 있다고 조언을 했던 기자를 설득해 사진을 찍게 만들었다는 것.

그러면서 “당시 톱스타였던 아내 주변의 늑대들을 물리치느라 고생 좀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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