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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the guest’, 첫 방부터 기대감↑...“잔인한데 순삭”

발행일 : 2018-09-13 00:50:06
사진=CON '손 ths guest' 캡처 <사진=CON '손 ths guest' 캡처>

‘손 the guest’가 12일 첫 방영한 가운데 시청자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OCN ‘손 the guest’는 엑소시스트를 소재로 김동욱, 정은채, 김재욱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작품이다.

베일을 벗은 ‘손 the guest’는 어린 시절 빙의에 걸린 김동욱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어른이 된 김동욱은 택시기사로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지만, 영매의 운명을 타고 난 그의 주변에는 빙의된 이들의 살인사건이 연달아 일어나면서 본격적으로 악령을 추적하게 되는 이야기다.

또한 김동욱과 함께 의문의 악령을 쫓게 된 형사 정은채와 구마사제 김재욱의 활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gudd**** 진짜 재밋네ㅋㅋ 엄마랑같이자야겠다”, “ssab****  아니 진짜 최고야 정말 모두들 손 봐주세요... 저 징그러운 건 잘 봐도 귀신 나오는 건 못 보는데 귀신 나오긴 해도 유치하게 깜짝깜짝 놀래키는 것도 없고 적당히 쫄리고 살벌하고 완전 꿀잼이라구요....”, “ehty**** 이거 19금 아님??ㅋㅋ보는 내내 무섭..ㅋ”, “gorh**** 최고다 진짜 ... 몰입도 긴장감 개쩜 영화같아...”, “wldu**** 왜 제목이 "손" 더 게스트 인지 알겠다....손으로 반을 가리고 구멍 사이로 보게 됌..ㅋㅋㅋ 웬만한 한국공포영화보다 무서움 ㄷㄷ”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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