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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데뷔 27년의 위엄...‘부동산 자산이 900억’?

발행일 : 2018-07-13 01:34:48
사진=장근석 SNS <사진=장근석 SNS>

 
장근석이 군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마지막 편지를 전했다. 최근 장근석은 우울증을 동반하는 양극성 장애임을 고백하며, 수년간 치료를 받아왔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에 현역 입대가 아닌 2년간 사회복무요원으로 군입대를 하는 장근석은 오는 16일 군입대할 예정이다.

앞서 장근석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에게 27년간 몸담은 연예계 생활을 설명했다. 장근석은 오랜 시간 일에만 몰두해 한번도 제대로 쉬어본 적도 없다며, 2년간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설명했다.

장근석은 아역 배우 출신으로 탄탄한 연기 내공과 남다른 끼로 ‘아시아 프린스’에 등극했다. 한류 열풍을 주도한 젊은 스타에 오른 장근석은 한편으로 신흥 부동산 스타로 떠오르기도 했다.

지난 2015년 방영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 출연한 한 기자는 “내가 생각하기에 남다른 재테크 실력의 신흥 부동산 스타는 장근석”이라며 “최연소 부동산 킹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2011년에 청담동 지하 2층~지상 6층 건물을 구매했는데 당시 85억 건물이 지금 시세로는 110억원 정도 된다”며 놀라운 금액을 밝혔다.

또 다른 기자 역시 “40억대 논현동 고급 빌라와 213억원대 삼성동 빌딩 역시 2011년에 구매했는데 근처에 9호선이 개통되면서 더 오를 것”이라며 “일본 도쿄 시부야에 있는 빌딩이 600억원대인데 이걸 샀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월세가 한 3억원 정도 나오는 걸로 추정된다”며 장근석이 소유한 부동산의 가치가 900억 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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