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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언니 강혜진, 누적 조회수 ‘2억7천만?’...‘초통령’ 등극 가능했던 이유

발행일 : 2018-07-13 00:22:24
사진=강혜진 SNS <사진=강혜진 SNS>

 
지니언니 강혜진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인기 유튜버 크리에이터 지니언니 강혜진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영상으로 어린 아이들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인물이다.
 
선풍적인 인기를 끈 캐리 언니로 활동하다 지난해 ‘헤이지니’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면서 ‘지니언니’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지니언니 강혜진은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유독 큰 인기를 구사할 수 있는 비결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지니언니 강혜진은 누적 조회수만 무려 2억 7천 만회에 달한다고 언급하며,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성인팬들도 많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지니언니 강혜진은 “중요한 거는 다른 어려운 게 아니라 정말 아이들 눈높이에서 함께 같이 호응하고 놀아주는 게 가장 큰 아이들이 바라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를 들어 주방 놀이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고기랑 생선이랑 같이 삶아서 주고 너무 아무렇지 않게 친구들이 맛있게 요리해 준다”며 “그런데 이제 그런 순서라든가 방법들에 대해서 아이들한테 ‘이건 이렇게 하는 거야. 엄마가 해 줄게.’ 이렇게 하기보다는 조금 그런 거를 내려놓으시고 아이들 눈높이 입장에서 조금만 호응하고 맞춰주신다면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라며 아이들의 반응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순서가 조금 바뀌더라도 아이들은 그렇게 노는 게 더 좋을 수도 있다”며 아이들을 가르치려 하는 방식을 좋지 않다고 강조했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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