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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홍수현 첫 만남부터 호감?...마이크로닷 ‘적극적인 애정 공세’

발행일 : 2018-07-12 23:54:25
사진=채널A '도시어부' 캡처 <사진=채널A '도시어부' 캡처>

 
‘도시어부’에서 인연을 맺은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도시어부’ 멤버 마이크로닷과 배우 홍수현이 12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졌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래퍼 마이크로닷은 채널A ‘도시어부’에서 이경규, 이덕화와 환상적인 케미를 보이며, 프로그램을 견인한 일등공신이다.
 
그러던 중 ‘도시어부’를 찾아온 배우 홍수현과 사랑을 키워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지난해 10월 왕포 리벤지 편에 출연한 홍수현은 당시 마이크로닷의 무한 애정 공세를 받은 바 있다.
 
마이크로닷은 첫 만남부터 홍수현의 아름다운 자태에 눈을 떼지 못했고, 주변을 배회하며 ‘옷 드릴까요?’라며 홍수현의 관심을 샀다.
 
이어 “그럼 낚시는 안해봤어요? 재밌겠다”라며 질문을 건넸고, “우리 사진 좀 찍어달라”며 홍수현에게 적극적인 행동을 보였다.
 
한편,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도시어부’ 이후 지인들과 종종 자리를 가지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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