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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그럴까’ 박서준 별명이 ‘멜로 불도저?’...‘로코킹’의 남다른 스킨십

발행일 : 2018-07-12 23:38:42
사진=박서준 SNS <사진=박서준 SNS>

 
‘김비서가 왜그럴까’ 박서준의 농염한 스킨십 연기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잇다. ‘김비서가 왜그럴까’에 출연 중인 박서준은 박민영을 바라보는 섹시한 눈빛과 설레는 키스신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
 
박민영은 ‘김비서가 왜그럴까’로 첫 로코물에 도전한 것이지만, 박서준은 ‘그녀는 예뻤다’, ‘쌈 마이웨이’ 등에 나와 ‘로코킹’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실제 박서준과 ‘쌈 마이웨이’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김지원은 박서준을 ‘멜로 불도저’라며 그의 남다른 스킨십에 극찬을 보냈다.
 
지난해 김지원은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키스신이 많았다’라는 질문에 “워낙 멜로 불도저님께서 잘 해줬다”고 박서준을 표현했다.
 
이어 “처음 호흡을 맞춰보는 것이라 떨리기도 했다”며 “투닥거리면서 싸우는 장면에서 합이 좋았다. 박서준이 워낙 멜로를 잘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누리꾼들은 “cheo**** 아 박민영 존나 부러워.......”, “love**** 엄청 야한건 아닌데 요새는 공중파도 더 심한장면 많이 나옴 박서준이 키스장인이고 섹시한 분위기가 있어서 그런 듯”, “abso**** 그래도 다행이야...장농키스가 너무 강해서 오늘은 잠은 잘 수 있을거같음...담주엔 장담 못하겠다만...”, “fran****아 미쳤잖아 진짜로ㅠㅠㅠ박서준사랑해요”, “ dovm****가족끼리 다같이 봐서 민망해졌지만 이런 민망함쯤은 제가 다 알아서할테니 13화 기대합니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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