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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남궁민 공개열애 3년차...결혼 계획은 43살쯤?

발행일 : 2018-07-12 22:30:26
사진=진아름/남궁민 SNS <사진=진아름/남궁민 SNS>

 
진아름과 남궁민의 열애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모델 출신 진아름과 배우 남궁민은 11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3년째 공개 열애를 하고 있다.
 
또한 남궁민이 공개석상에서 진아름을 향해 ‘사랑한다’라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남궁민은 1978년생으로 올해 41살이다. 때문에 결혼 적령기를 꽉 채운 남궁민의 결혼 계획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남궁민은 지난 2104년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내 나이를 생각하면 30대 초반이나 20대 후반의 여성을 만나야 한다”며 “그 정도 나이인 여성은 연애만 생각하진 않을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이어 “40세에는 결혼하고 싶은데 아직까지 그럴 사람은 만나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후 남궁민은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아직까지 결혼 계획이 없다”며 “적어도 43살에는 가고 싶다. 내년이면 벌써 마흔인데 특별하지 않은 여자가 이상형이다. 또 집착 받는 것을 좋아한다”며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덧붙였다.

김정은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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