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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컴백...'이젠 가족 수준' 10년차 우정은 남다르다

발행일 : 2018-07-12 16:20:10

 

사진=다비치 페이스북 캡처 <사진=다비치 페이스북 캡처>

가수 다비치가 여름 맞이 이별송으로 컴백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다비치가 출연했다. 다비치는 "'컬투쇼'가 첫방이자 막방이다. 이 노래로 활동을 안하기로 했는데 '컬투쇼' 섭외가 되서 오늘 무대만 보여주고 끝내기로 했다. 처음이자 마지막 라이브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정오 다비치는 각종 온라인음원사이트를 통해 여름 싱글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를 공개했다.

다비치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월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이해리는 "주변에서 어떻게 싸우지도 않고 그렇게 지낼 수 있냐고 하시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강민경은 "팬 분들께서 저희 우정을 높게 평가해주시더라. 저희는 이제 가족인데, 사실 가족끼리의 관계를 굳이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잖냐"라고 그들의 우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 "대중 분들이 저희를 얼만큼 좋아해주실 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는 우정에 있어서는 아직 유통기한이 많이 남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윤지예 기자 (rpm9en@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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