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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그럴까' 예원, 허당큐트 비서 맹활약…안방극장 '큐트美 보증수표' 인증

발행일 : 2018-06-14 14:52:50

[RPM9 박동선기자] 걸그룹 '주얼리' 출신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예원이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특유의 톡톡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의 관심을 새롭게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예원은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유명그룹 사장인 박유식(강기영 분)의 비서 설마음 역을 맡아 허당미와 귀여운 매력을 적극 발산하고 있다.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캡처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캡처>

지난 6일 방송된 1화 속 예원은 실수연발 허당비서 '설마음'으로 등장, 상대역인 박유식(강기영 분)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홍삼을 데워주려다 얼굴에 뿌리게 되는 등 실수를 연발하면서도 "전 언제나 사장님 곁을 지키겠습니다"라는 엉뚱한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13일 방송된 3회에서는 모태솔로 김비서(박민영 분)와 첫 소개팅남과의 핑크빛 분위기를 박유식 사장에게 잘못 전달하는 실수를 저지르면서, 이를 알게된 부회장의 질투심을 유발하는 등 엉뚱발랄함을 갖춘 감초캐릭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는 뮤지컬 ‘넌센스2’와 tvN ‘드라마 스테이지 파이터 최강순’ 등 다양한 작품을 거치며 쌓아온 연기력에 특유의 귀여운 미모를 지닌 예원의 매력을 드러내는 것으로, 향후 전개될 극의 방향에 따라 더 많은 관심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박서준·박민영 등 주연배우의 활약과 함께 예원의 허당큐트 연기활약이 돋보이는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목요일 밤 9시30분 tvN에서 방송되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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