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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톤, 첫 싱글 '오월애(俉月哀)' 개별티저 全 공개…'청춘의 아련함' 물씬

발행일 : 2018-05-17 16:48:24

[RPM9 박동선기자] 오는 23일 컴백예정인 그룹 빅톤이 멤버별 개별티저를 모두 공개하며 청량돌의 성숙반전을 기대케하고 있다.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5일부터 3차례에 걸쳐 공식 소셜채널과 팬카페, 멜론파트너센터 등을 통해 빅톤의 첫 싱글 '오월애(俉月哀)'의 개별 티저이미지를 공개했다.

빅톤 첫 싱글 '오월애' 티저 속 병찬과 수빈의 모습. (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빅톤 첫 싱글 '오월애' 티저 속 병찬과 수빈의 모습. (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제공)>

공개된 이미지는 지난 14일 공개된 단체티저에 이어 병찬-수빈, 한세-찬, 승식-세준-승우 등으로 나뉘어 앨범의 메인 테마인 '아련함'을 표현하고 있다.

먼저 15일 공개된 티저이미지 속 병찬과 수빈은 플라워톤의 벽을 배경으로 실크블라우스와 리본타이 등의 스타일링과 함께 날카로운 시선을 드러내며 포근함 속에 감춰진 아련한 느낌을 드러냈다.

16일 공개된 한세와 찬의 티저이미지는 고전 속 귀공자를 연상케하는 플라워 톤 블라우스와 리본타이, 격자무늬 니트웨어와 클래식 스타일 안경을 매치한 모습과 함께 슬픈 듯한 표정을 드러내면서 아련함의 감성을 대비적으로 강렬하게 표현했다.

빅톤 첫 싱글 '오월애' 티저 속 한세와 찬의 모습. (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빅톤 첫 싱글 '오월애' 티저 속 한세와 찬의 모습. (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제공)>

17일 공개된 승식-세준-준우는 햇살과 그늘의 대비되는 클래식한 느낌의 공간 속에서 몽환적인 표정과 눈빛으로 슬픔과 처연함을 드러내며 성숙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빅톤의 첫 싱글 '오월애(俉月哀)'는 작곡팀 '히든 사운드(HSND)'와 싱어송라이터 'NANO(나노)'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청춘들의 사랑과 이별을 담아낸 가사를 빅톤의 감미로운 보컬로 표현한 곡으로 알려지고 있다.

빅톤 첫 싱글 '오월애' 티저 속 승식과 세준, 승우의 모습. (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빅톤 첫 싱글 '오월애' 티저 속 승식과 세준, 승우의 모습. (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What time is it now? △아무렇지 않은 척 △EYEZ EYEZ △말도 안돼 △나를 기억해 등 재치있는 곡들로 청량한 이미지를 보여왔던 빅톤의 음악적 성숙을 드러냄과 동시에 승우·한세의 랩메이킹 참여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모습을 다시금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재진다.

한편 빅톤은 오는 23일 오후 6시 첫 싱글 음반 '오월애(俉月哀)'로 전격 컴백, 5~6월 가요계 컴백대전 속에서 한층 진화한 음악적 능력과 감성으로 대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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