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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뮤직코리아, AV리시버 신제품 'RX-V385' 출시…UHD영상 및 사운드 대응

발행일 : 2018-05-17 11:56:00

[RPM9 박동선기자] 글로벌 음향·악기 전문기업 야마하가 UHD시대에 대응하는 AV리시버 신제품으로 대중의 고품질 콘텐츠 경험기회를 넓힌다.

17일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카네다 히데오)는 5.1채널 AV리시버 신제품 ‘RX-V385’를 국내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RX-V385'는 돌비 비전(Dolby Vision), HLG(Hybrid Log-Gamma)를 포함한 HDR(High Dynamic Range) 비디오 지원으로 UHD의 생동감 있는 화질을 선보임과 동시에, 384kHz/32bit D/A 컨버터를 중심으로 야마하의 시네마DSP기술과 YPAO, 바이앰프 기능을 토대로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공간특성에 맞게 구현함으로써 고품질의 음향 콘텐츠를 지원하는데 특별함이 있다.

사진=야마하뮤직코리아 제공 <사진=야마하뮤직코리아 제공>

여기에 블루투스 지원을 통한 스마트 디바이스 활용능력과 함게, 야마하 뮤직 인핸서 기능을 토대로 압축음원을 손실없이 감상할 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준다는 것도 주목할 만 하다.  

'RX-V385'는 전국 야마하 공식대리점을 통해 구매(소비자가 47만8000원)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준근 야마하뮤직코리아 AV 영업팀장은 "이번 리시버 신제품은 4K 울트라 HD 지원과 384kHz/32bit D/A 컨버터 채용으로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영상과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라며 "RX-V385는 고품질의 영상 및 음향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으므로 리시버 입문자를 위한 최적의 제품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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