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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생은' 정소민, 이정도면 '로코 양봉업자 쏨블리'!

발행일 : 2017-11-15 15:18:30
사진=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캡처 <사진=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캡처>

[RPM9 박동선기자] '신흥 로코대세' 배우 정소민의 달달한 러블리 매력이 또 한번 시청자를 감동시켰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12회에서는 오랜 기다림 끝에 계약 남편 이민기와 서로 마음을 나누게 된 한 여자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한 정소민의 감정연기가 눈에 띄었다.

이날 정소민(지호 역)은 계약 남편 세희(이민기 분)와의 첫키스 이후 걷잡을 수 없는 사랑의 감정에 빠져들어, 무엇을 하든 설렘가득한 연애초보자의 모습을 제대로 표현했다.

특히 등장할때마다 섬세한 감정연기는 물론 특유의 사랑스러운 러블리 매력을 과시하며 소위 '쏨블리'라는 수식어를 연상케했다.  

여기에 깊은 실연의 상처를 가진 세희가 점점 마음의 문을 열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점점 달달해지는 모습에서, 풋풋하고 순수한 매력으로 세희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지호의 모습을 제대로 연기하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이렇듯 정소민은 물오른 연기감각과 특유의 러블리 매력으로 '신흥 로코대세'라는 수식어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정소민의 로맨틱 연기가 연일 시청자를 끌어들이고 있는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집주인과 세입자의 계약 결혼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서,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되고 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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