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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승회관, 30년 전통 본사의 노하우로 차별화 갖춰

발행일 : 2017-06-20 09:32:19
보승회관, 30년 전통 본사의 노하우로 차별화 갖춰

최근 맛집 탐방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입지조건보다는 '맛집'으로 인정받느냐 여부가 성공적인 창업을 판가름하는 열쇠로 작용하게 됐다.

하지만 오랜 노하우와 비법이 없다면 맛집으로 인정받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따라서 본사의 업력과 차별화된 노하우 등을 꼼꼼히 따져 창업을 준비해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프랜차이즈 순대·수육국밥 전문점 ‘보승회관’은 손님들이 찾아오게 만드는 브랜드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오랜 전통을 가진 본사의 노하우로 맛을 내 경쟁업체와 비교했을 때 입안에서 느껴지는 맛이 확실히 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당 가맹점의 본사인 보승식품은 30년 이상 족발, 순대 업계에서 선두주자로 인정받아왔다. 돼지 특유의 잡내를 없애는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고, 신선한 돼지고기를 공수할 수 있으며 자체적인 레시피를 체계화함으로써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러한 경쟁력은 가맹점주 입장에서는 본사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가 하면, 편리한 주방시스템 덕분에 초보자 등 전문 조리기술 없이도 충분히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인건비 및 운영비 절감을 통한 높은 마진율을 기대할 수 있다.

그 밖에도 24시간 운영이 가능하고, 점심식사와 저녁식사, 술안주까지 해결할 수 있어 매장 운영의 효율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가맹점 관계자는 "한 번 맛집으로 소문이 나면 손님들이 저절로 찾아오고,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해진다. 성공적인 외식 창업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고 자부하며 "30년 전통의 노하우를 가진 본사의 레시피 덕분에 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불황을 타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보라 기자 (bora@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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