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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듣는 노래' 가수 황치열, '온·오프라인 대중의 일상이 되다'

가수 황치열, 한터 주간차트 1위달성…온라인 음원서도 상위권 유지

발행일 : 2017-06-19 17:31:36
사진=HOW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HOW엔터테인먼트 제공>

[RPM9 박동선기자] 10년만에 자신의 노래를 들고 나온 황치열이 국내 대중의 일상을 책임지는 가수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최근 가요계에 따르면 황치열의 첫 번째 미니앨범 '비 오디너리(Be ordinary)'는 국내 최대 음반판매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 주간순위(6월12일~18일)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타이틀곡 '매일 듣는 노래'는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6월 아이돌 컴백홍수 가운데서도 독보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같은 결과는 소위 '남자아이돌=앨범, 여자아이돌=음원'이라는 '아이돌 불패' 신화를 무색케함과 동시에, 남자 솔로가수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음을 드러내는 것이다.

사진=한터차트 캡처 <사진=한터차트 캡처>

또 계절적인 특성과 음악장르의 유행으로 비롯된 힙합댄스곡 위주의 음악시장에서 정통발라드의 기세를 부활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것 자체도 큰 의의가 있다.

가요계 관계자는 "황치열의 첫 미니앨범 '비 오디너리(Be ordinary)'는 팬덤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음반시장과 대중성 지표인 국내외 음원차트에서 고르게 강세를 보이며 남성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며 "과거의 모습과 일상을 떠올리게 하는 황치열의 호소력 짙은 음악이 국내외 대중들을 매료시켰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라고 말했다.

사진=HOW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HOW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황치열은 첫 미니앨범 '비 오디너리(Be ordinary)' 타이틀곡 '매일 듣는 노래'로 가요계 활동을 꾸준히 펼치는 가운데, 오는 24~25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첫 단독콘서트 '욜로콘'을 개최해 자신을 아껴준 팬들과의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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