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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상민, '음악의 신' 넘어 '방송·광고계 신' 가능성↑

'제2전성기' 이상민, 예능섭외·광고 러브콜 줄이어

발행일 : 2017-05-18 21:10:52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RPM9 박동선기자] 방송인 이상민이 지난해부터 이어진 인기를 토대로 2017년 방송·광고계를 휩쓸며 대세 연예인으로서 다시 자리잡고 있다.

연예계에 따르면 이상민은 음악프로듀서로서의 능력을 유지하면서도 지난 2012년 '음악의 신' 이후 꾸준한 방송활동으로 예능내공을 쌓아, 최근에는 두터운 팬층을 가진 막강 방송인으로까지 성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는 특유의 재치와 입담을 바탕으로 SBS '미운 우리 새끼'·'주먹쥐고 뱃고동', JTBC '아는 형님'·'알짜왕',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XTM '더 벙커 8',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4',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 등 8개 예능프로그램의 고정출연과 함께  MBC '섹션TV 연예통신'·'오빠생각', 채널A '하트시그널' 등에 출연확정을 지으며 명실공히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여기에 모바일게임 '촉산'·소셜커머스 '위메프'·기업형 클라우드 '하이웍스'·화장품 브랜드 '에스럭셔리' 등 광고모델로서 다양한 매력과 독특한 콘셉트을 선보이면서 '광고계가 주목하는 대세'로서 급부상하고 있다.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상민이 최근 예능활약에 힘입어 올 1분기만 총 4건의 광고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현재 10건 이상의 광고를 논의하면서 대세 연예인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며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에 감사하며, 현재 활동중인 방송과 광고 등 다양한 모습으로 노력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란다"고 말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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