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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합격자는 샤넌"…'K팝스타6' TOP6 결정전 최고의 1분

발행일 : 2017-03-20 13:37:14

'K팝스타6' 마지막 추가 합격자로 생방송에 진출한 샤넌이 최고 시청률 19.2%의 주인공이 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방송된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는 평균 17.2%, 최고 시청률 19.2%를 기록하면서 이날도 어김없이 일요 예능 프로그램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8 석지수vs김윤희의 1:1 대결 후 샤넌, 마은진, 보이프렌드(김종섭, 박현진), 석지수의 패자부활전 무대가 펼쳐졌다. 샤넌은 수지의 '행복한 척'을, 보이프렌드는 갓세븐의 '걸스 걸스 걸스', 마은진은 크러쉬의 '가끔', 석지수는 휘성의 '위드 미'로 무대에 나섰다.
 

"마지막 합격자는 샤넌"…'K팝스타6' TOP6 결정전 최고의 1분

무대를 본 시청자 심사위원의 투표로 상위 세 팀만 생방송에 진출하고 한 팀은 최종 탈락이 됐다. 화려한 무대 매너로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은 보이프렌드는 47표를 얻으며 가장 먼저 생방송에 진출했다. 석지수까지 TOP6에 진출한데 이어 남은 참가자는 샤넌과 마은진이었다. MC 전현무가 발표한 이름은 샤넌이었다.
 
전현무가 봉투를 열고 추가 합격자인 샤넌의 이름을 호명하는 순간 시청률이 19.2%까지 치솟으며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최종 탈락자가 된 마은진은 "'K팝스타6'에 나온 이유가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생각지 못하게 좋은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많이 무대에 설 수 있어서 행복했고 하나하나가 소중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치열한 경쟁 끝에 TOP6에 오른 전민주-이수민-고아라, 크리샤 츄-김혜림-김소희, 김윤희, 샤넌, 보이프렌드, 석지수의 첫 번째 생방송 경연은 오는 26일 밤 9시15분 펼쳐진다.

 지현아 기자 (hyun1602@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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