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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보대사 방송인 권영찬, “양양으로 놀러 오세요”

발행일 : 2017-01-12 15:11:02
강원도 홍보대사 방송인 권영찬, “양양으로 놀러 오세요”

‘양양 투와이호텔’ 1월 프로모션 진행

최근 방송활동과 함께 대기업과 공기관, 지자체에서 인문학강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권영찬 교수가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투와이호텔(Two-Y hotel)의 홍보대사를 지난 2016년부터 재능기부 하며 지역 경제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고향이 강원도 영월로 지난 2007년부터 강원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강원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중소기업을 살리는 운동을 후원하며 재능기부 활동으로 홍보대사를 지원해 주고 있다.

최근 서핑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강원도 양양에 지난해부터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부산 송정, 제주도 중문 등 국내 내로라하는 서핑 스팟으로 각광받고 있는 강원도 양양은 최근 서핑 붐이 일기 시작하면서 평일과 주말 할 것 없이 많은 서퍼들이 찾는 새로운 중심지가 되고 있다.

또한 신년을 맞이하며, 일출을 보려는 전국의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양양에 위치한 투와이호텔은 오는 1월 31일까지 투숙객들을 위해 ‘생맥주 무제한 제공’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투숙객 전원에서 시원한 생맥주와 함께 프레첼(스낵)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아이스크림 위에 진한 에스프레소를 부워 먹는 디저트로 달콤함과 쌉싸름한 맛이 한데 어울리는 아포카토를 2인 무료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31일까지 진행 한다. 지난해 양양에 신축한 투와이호텔은 양양과 속초를 잇는 중심지에 있어 양쪽 지역을 편리하게 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호텔 바로 앞에는 설악 해수욕장이 있고 낙산사와 낙산 해수욕장도 가까이 위치해 지리적 이점이 크다. 성수기 시즌에 매우 붐비는 속초 해수욕장이 불편한 고객이라면 설악 해수욕장과 낙산 해수욕장을 추천한다.

권영찬은 “강원도 양양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지난해부터 투와이호텔의 홍보대사를 재능기부로 해주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더하고 있다”면서 “강원도 양양이 관광의 도시, 서핑의 도시로 다시 한번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투와이호텔은 지난해 신축 오픈한 호텔답게 인테리어와 시설 모두 최신식에 트랜디하고 현대적이어서 젊은 커플이나 가족, 친구들끼리 여행 오는 관광객들에게 추천할만한 곳이다. 더불어 ‘투와이호텔’ 1층에 위치한 ‘퍼스트 플로어’(FIRST FLOOR 이하 퍼스트 플로어)는 근처를 방문하는 연인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호텔 1층에 위치한 독립 레스토랑답게 오전에는 숙박 객들을 상대로 조식을 제공하며, 점심 때는 커피 및 음료와 와플, 팬케이크 등의 브런치를 제공하고 저녁에는 맥주와 퀘사디아, 피자 등 다양한 펍 메뉴를 즐길 수 있어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서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에 비해 괜찮은 호텔 및 레스토랑이 아직 많이 부족한 양양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편리한 시설과 음식을 제공하며 가족과 연인들이 즐겨 찾는 호텔로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 양양은 ‘서울양양고속도로’로 인해 지금의 3시간 거리가 더욱 줄어들어 서퍼들의 성지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성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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