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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감독 차젤레가 착용해 화제를 모은 '예거 르쿨트르'

발행일 : 2017-01-12 12:18:24

지난 8일 (현지시각) 미국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 (La La Land)’ 가 7관왕의 기염을 토했다. 당시 영화 메가폰을 잡았던 다미엔 차젤레(Damien Chazelle) 감독 의 시상식 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젤레는 몸에 딱 맞는 클래식한 턱시도와 함께 예거 르쿨트르의 드레스 워치, 마스터 그랑 울트라 씬 (Master Grande Ultra Thin) 을 착용하여 완벽한 시상식 룩을 선보였다.

예거 르쿨트르의 마스터 그랑 울트라 씬은 직경 40mm의 핑크골드 소재의 케이스가 손목 위에서 강렬한 존재감과 함께 심플하고 절제된 룩을 연출한다. 6시 방향에 위치한 스몰 세컨드는 간결한 다이얼에 기품을 더해주고 대칭을 이루는 디자인으로 우아함을 자아내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다미엔 차젤레’가 착용한 마스터 그랑 울트라 씬은 지극히 얇고 섬세한 케이스에 궁극의 절제미를 담아낸 제품으로 국내 남성들의 관심도 크게 늘고 있다”며 “지난 9월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도 차젤레가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문의 블랙 다이얼 모델을 착용한 바 있다”고 전했다.
/이종민 기자 (jongmin1@rpm9.com)
[사진설명] (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예거 르쿨트르를 착용한 라라랜드 감독 ‘다미엔 차젤레’ (우)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그랑 울트라 씬

‘라라랜드’ 감독 차젤레가 착용해 화제를 모은 '예거 르쿨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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