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시승기 > 수입차
폭스바겐 업! 업! 업! 업!

2012-03-07 14:37:30 rpm9 rpm9@etnews.com

글자
크게
작게
폭스바겐 업! 업! 업! 업!

폭스바겐은 2012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up!(업!)패밀리 4종을 추가로 선보였다.

폭스바겐 업! 업! 업! 업!

제네바 모터쇼를 기념하다, 스위스 up! (swiss up!)

스위스 up!은 제네바 모터쇼 주최국 스위스의 국기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모델로, 국기에 사용된 레드와 화이트 컬러에 착안해 디자인되었다. 외관은 ‘토네이도 레드(tornado red)’ 컬러로, 미러 하우징과 휠 캡에 부분적으로 화이트 컬러인 ‘포셀린 페인트(porcelain paint)’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디자인해 스위스 국기의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을 잘 표현했다.

인테리어의 머리 지지대, 뒷좌석 분리대 등에 사용된 ‘세라미끄(ceramique)’ 컬러가 밝은 실내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시트는 고급스러운 클래식 브라운 컬러의 알칸타라(Alcantara) 가죽으로 마감됐다.

폭스바겐 업! 업! 업! 업!

겨울 레포츠 마니아라면, 윈터 up! (New winter up!)

2011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소개됐던 컨셉카 크로스 up!을 바탕으로 개발된 윈터 up!은 디퍼렌셜락(EDS)이 포함된 ESP가 장착된 전륜 구동 모델로, 눈이 많이 오는 지역에서의 안전성을 크게 높였으며, 스키(최대 6개)/스노우보드(최대 4개)를 실을 수 있는 루프 레일이 장착됐다.

차체 전면은 ‘퓨어 화이트(pure white)’ 컬러를 기본으로 하여 범퍼 전면, 도어 미러 하우징, 사이드 윈도우 경계에 ‘말리부 블루(malibu blue)’로 포인트를 주었다.

폭스바겐 업! 업! 업! 업!

탐험을 즐기다, x up! (The new x up!)

2011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소개됐던 컨셉카 크로스 up!을 바탕으로 개발된 x up!은 탐험에 필요한 2개의 탐조등이 장착된 루프박스가 장착됐다. x up!의 전체 외관은 ‘번 오렌지 메탈릭(burn orange metallic)’ 컬러로, 범퍼와 루프박스는 실키 광택으로 마감된 ‘앤드러사이드(anthracite)’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다. 탐조등과 안개등은 크롬으로 마감됐다.

폭스바겐 업! 업! 업! 업!

최고의 실용성을 자랑하는 카고 up! (The new cargo up!)

2도어 시티카의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보여주는 카고 up!은 물건의 배송을 위한 상용차로 이용하기에 편리한 장점을 고루 갖췄다. 서류 보관 공간, 수납 공간, 휴지통 등이 실내 곳곳에 디자인되었으며, 951리터~1,400리터의 넉넉한 수하물 공간에는 두 개의 저장 공간이 구분되어 426kg의 짐을 적재할 수 있다. (차체중량 929kg)

차량 외관은 강렬한 ‘토네이도 레드(tornado red’)로, 실내 공간은 블랙 계열의 ‘나노(nano)’로 디자인됐는데, 어두운 느낌의 실내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안전벨트가 강렬한 컬러 대비 효과를 보여준다. 최고속도 160km/l의 날렵한 성능에 공인연비 22.2km/h의 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한다.

폭스바겐 업! 업! 업! 업!

[RPM9 공식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rpm9news]

  • 인쇄하기
  • 메일보내기
© PM9(http://www.rpm9.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